01 · IoT

IoT Internet of Things · 사물인터넷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달아 인터넷으로 데이터를 주고받고, 멀리서도 상태를 확인하거나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개념

IoT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는 주변의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스스로 정보를 주고받는 것을 말합니다. 온도계, 조명, 공장 설비처럼 원래 따로 동작하던 물건에 센서와 통신 장치를 붙이면, 사람이 직접 가 보지 않아도 상태를 알 수 있고 멀리서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장 설비에 온도·진동 센서를 달아 두면, 이상 신호가 나타났을 때 관리자 휴대폰으로 바로 알림을 보내 고장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구성

IoT를 이루는 4가지 요소

1

디바이스 센서 · 액추에이터

센서로 온도·습도·거리 같은 값을 측정하고, 모터·LED·릴레이 같은 액추에이터로 실제 동작을 만듭니다.

아두이노ESP32라즈베리파이
2

네트워크 통신

측정한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고 명령을 받는 통로입니다. 상황에 맞는 통신 방식과 프로토콜을 고릅니다.

Wi-FiBluetoothMQTTHTTP
3

플랫폼 서버 · 클라우드

여러 기기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 모아 저장하고, 분석하거나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서버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
4

서비스 앱 · 대시보드

사용자가 데이터를 그래프로 확인하고, 버튼 하나로 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웹 대시보드모바일 앱알림

동작 원리

데이터는 이렇게 흐릅니다

센서가 측정한 값이 사용자 화면에 나타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1. STEP 1측정센서가 온도·습도 등의 값을 측정
  2. STEP 2읽기·처리보드(MCU)가 센서 값을 읽어 정리
  3. STEP 3전송Wi-Fi·MQTT로 서버에 데이터 전송
  4. STEP 4저장·분석서버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조건 확인
  5. STEP 5확인·제어대시보드·앱으로 보고 원격 제어

반대로 사용자가 보낸 제어 명령은 같은 길을 거꾸로 따라 기기까지 전달됩니다.

활용 분야

어디에 쓰일까요?

스마트팩토리

설비의 온도·진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고장 징후를 미리 찾아 정비합니다(예지보전).

스마트홈

집 밖에서도 조명·에어컨·도어락의 상태를 확인하고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스마트팜

온실의 온도·습도·토양 수분을 측정해 환기와 물 주기를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스마트물류

화물의 위치와 보관 온도를 추적해 배송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수업 실습

수업에서 직접 해 본 것

영상 준비 중 videos/iot.mp4
[영상 설명 — 예: 온습도 센서 값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실습]
  • [예: ESP32로 온습도 센서 값 읽기]
  • [예: MQTT로 센서 데이터를 서버에 보내기]
  • [예: 웹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그래프로 확인하기]

배운 점

[실습하면서 새로 알게 된 점이나 어려웠던 점을 적어 주세요]